르베이지, 악세사리도 수준급
제일모직(대표 황백)의 여성복 브랜드 「르베이지」가 액세서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독립적인 액세서리 팀이 꾸려져 있는 「르베이지」가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못지않는 섬세하고 전문적인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것.
매 시즌 테마에 맞춰 「르베이지」의 옷과 자연스럽게 매치될 수 있고, 「르베이지」만의 고급스러운 컨셉이 묻어 있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다.
「르베이지」는 다음 달 가정의 달을 맞이해 '브로치 겸 목걸이'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 「르베이지」의 스페셜 기프트 액세서리의 팬던트는 전체적으로 긴 라운드 형에 불투명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불규칙적으로 배치돼 있다.
단정하면서도 리듬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이다. 자연스러운 이지 실루엣 의상에도, 클래식하고 포멀한 의상에도 잘 매치되며 목걸이 줄을 제외하면 브로치로도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가격은 48만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