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 애프앤씨, 내달부터 복장자율화
해피랜드에프앤씨(대표 임용빈)가 직원들의 복장을 자율화한다.
이 회사는 다음달 1일부터 별도 법인인 엠유에스앤씨를 포함해 임원을 제외한 전 직원들이 넥타이나 정장, 유니폼 착용 등의 제한 없이 캐주얼하면서 편안한 스타일의 복장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패션전문기업으로써 직원들의 창의성을 키우고 한층 기동력 있는 업무가 이뤄질 수 있음은 물론 심한 더위나 추위 시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할 수 있는 등 긍정적인 측면을 고려해 창립 이래 처음으로 복장 자율화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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