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프레디」(FREDDY)가 드디어 정식 론칭했다. 「프레디」는 1976년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카를로 「프레디」(Carlo Freddi)’에 의해 리듬&댄스 슈즈 전문 제조 및 마케팅 회사로 출발했고, 현재는 이태리, 영국, 프랑스, 북유럽, 미국, 일본 등 14여 개국으로 진출한 세계적 스포츠 브랜드다. 「프레디」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이탈리아 팀 공식 스폰함으로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11월 18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콘셉트 스토어 오픈에 앞서 지난 16일, 「프레디」는 바이어 및 전문 기자들을 초청해 2011년 봄? 여름 시즌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이탈리아 본사 CEO ‘카를로 「프레디」(Carlo Freddi)’가 참석하여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진행된 프리젠테이션에서는 「프레디」가 표방하는 ‘Sport meets Lounge’를 뜻하는 ‘슬라운지(SLOUNGE)’ 컬처 소개와, 유러피안 감성의 모던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프레디」 의상들을 보여주는 트렁크 쇼도 진행됐다. 운동시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다기능 데일리웨어(Daily Wear)가 프레디다. 유행을 따라가기 보다 개성을 중시하고 동시에 옷을 입는 사람의 가치까지 표현하고자 하는 유니크한 브랜드. 국내 스포츠 마켓에서 새 바람을
일으킬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패션인사이트 2010.11.18(목)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