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 장기 근속자가 회사의 힘

한국패션협회 2010-07-13 09:35 조회수 아이콘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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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근속자가 회사의 힘
19살 보끄레머천다이징 이끌어온 원천

장기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박영배)은 「보끄레머천다이징」 창립 19주년과 「올리브데올리브」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창립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번 기념 행사에는 국내 임직원뿐 아니라, 중국 사업부 한은숙 사장 외 각 브랜드의 중국 현지 판매직원 및 중국 현지 법인 직원들, 그리고 함께 회사를 이끌어온 협력업체 인사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행사로 뮤지컬 형식의 갈라쇼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부분의 시상식, 축하 동영상 상영, 점심식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한편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열린 마인드와 협력 관계 강조로 좋은 기업 문화와 인재육성 교육, 비전의 공유를 통한 경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 의미의 일환으로 근속상 등 다양한 분야의 시상도 진행됐다. 시상은 장기 근속 15년, 10년, 5년 외에도 회사의 미래 지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 ‘비전상’, 회사의 글로벌 마인드에 부합한 ‘글로벌상’,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BI 확립에 힘을 불어넣은 ‘혁신상’,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의 통합 운영에 능한 ‘협력상’ 등 본사 발전에 기여한 다양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외 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만중 회장은 “이직율이 높은 패션업계에서 이토록 장기 근속자가 많은 것은 회사와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교육과 경험의 자리를 제공하겠지만 이를 실현해 나가야 하는 주체는 본인임을 잊지 말고, 항상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자세로 회사 발전에 동력이 될 수 있는 글로벌 인재가 되라”고 강조했다.

패션인사이트 2010. 7. 13(화)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