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리치, 경쟁력 제고 위한 업그레이드

한국패션협회 2010-07-15 09:26 조회수 아이콘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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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리치, 경쟁력 제고 위한 업그레이드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지난 연초 런칭한 남성복 ‘니나리치’의 업그레이드에 한창이다.

이번 작업은 35~45세를 겨냥한 프렌치 감성의 어퍼캐주얼 컨셉은 유지하지만 저가 상품군의 비중을 줄이고 원부자재 및 봉제 퀄리티 제고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고급하화는데 맞춰지고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니나리치’ 디자인을 맡은 정구호 디렉터의 협조 아래 새로운 시도에 나서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런칭 첫 시즌 고전한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들어 신규 고객 입점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내년에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