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그룹(회장 박순호)이 아름다운가게와 손을 잡고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7월 3일에는 아름다운 가게 부산 명륜동역점, 7월 17일에는 서울 안국점에서 ‘세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하고 세정그룹 임직원이 모은 2,000여점 물품과 의류, 액세서리 등 총 1만여점의 물품을 직접 판매했다.
부산 명륜동역점에서 2,300여만원, 서울 안국점은 1,400여만원 등 총 3,800여만원의 바자회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 가게측에 전달됐다.
행사에는 세정그룹의 패션 브랜드 전속 모델인 정준호, 이종혁, 이상우, 이상윤 등 스타들이 참여해 직접 판매를 돕고 사인회를 개최했다.
한편 세정은 올해 3년째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통해 1억여원이 넘는 기부금을 전달했다.
패션채널 2010. 7. 23(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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