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백화점서 리딩 브랜드 도약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백화점에서 선전하며 리딩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가두점을 기반으로 성장한 ‘지오지아’는 올 들어 주요 백화점 캐릭터 PC에서 점유율을 높이며 선두권인 ‘지이크’와 ‘엠비오’를 위협하고 있다.
‘지오지아’는 지난 6월말 현재 롯데 24개점에서 84억원, 현대 7개점에서 30억원, 신세계 7개점에서 8억원, 기타 백화점 12개점에서 27억원 등 총 16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8% 신장한 것이다.
특히 올해는 백화점 전용 라인인 앤드지(ANDZ) 라인의 신장세가 두드러졌다.
트렌드에 맞춘 상품 공급뿐만 아니라 고정고객과 신규고객 창출을 위한 각각의 프로모션과 마케팅도 백화점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효했다는 평가다.
올 하반기에도 20% 늘어난 물량을 투입하기로 한만큼 상반기 못지않은 성장이 예상된다.
‘지오지아’는 올해 가두점과 백화점에서 700억원이 넘는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 7. 27(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