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주니어, 그래픽 민소매 티셔츠 인기![]()
다른미래(대표 박상돈)가 전개하는 ‘노튼주니어’가 출시한 핫 썸머 그래픽 민소매 티셔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에 접어들면서 평소보다 더 시원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노튼주니어’의 그래픽 민소매 티셔츠는 지난달 26일 현재 기획 대비 높은 판매율을 거두고 있다.
남아용 3가지 중 어번 스타일 타이포가 가슴 라인 아래로 전판 프린트된 티셔츠가 56%, ‘노튼 진’ 레터링 스포티 티셔츠가 25%, 스니커즈 그래픽과 어깨와 소매 끝 배색이 들어간 스타일리쉬 티셔츠가 33% 이상 판매됐다.
두 가지 출시된 여아용은 35~40%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그래픽과 경쾌하고 시원한 컬러가 바캉스 시즌에 잘 어울리고 활동성이 강조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판매호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여아용 스니커즈 그래픽 티셔츠만 19,000원이고, 나머지는 모두 9,900원이다.
어패럴뉴스 2010. 8.2(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