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브랜드 ‘지오투’가 스포츠 라인의 인기에 힘입어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는 지난 상반기 스포츠 라인의 호조로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상반기 매출 분석 결과 남성 스포츠점퍼가 기존 남성복 아이템에 비해 판매율이 30% 가량 높았고 여성 점퍼는 25%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봄 첫 선을 보인 ‘지오투’ 스포츠 라인은 골프웨어에서 영감을 얻어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디자인에 캐주얼의 편안함을 갖춘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다.
또 경량 소재를 중심으로 활동성 많은 어깨와 옆선에 액션 밴드를 접목하고 기하학적인 절개 및 저지 소재를 접목해 활동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캠브리지는 스포츠 라인의 호조에 따라 하반기에도 스타일수와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8.4(수)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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