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주니어 편집샵 틴존 가동

한국패션협회 2010-08-16 09:25 조회수 아이콘 1100

바로가기

홈플러스, 주니어 편집샵 틴존 가동

홈플러스(대표 이승한)가 주니어 편집샵인 ‘틴존(TEEN ZONE)’을 본격 가동한다.

직영의류팀을 통해 편집샵 기획에 활발히 나서고 있는 홈플러스는 지난 4월 주니어 편집샵인 ‘틴존’을 12~15평 규모로 강서점 등 8개점을 오픈한데 이어 최근 22개점까지 확대했다.

연말까지 주니어 고객층이 많은 주요점포에 모두 입점시킬 계획이다.

위드21의 ‘스맥스(SMEX)’, 자송의 ‘파쿠몽(PACUMONG)’, 블루모드의 ‘피턴진(P.TURN JEAN)’ 등 3개 브랜드를 틴에이저 니즈에 맞는 집기로 구성해 수수료 형태로 선보이고 있다.

제품은 티셔츠, 팬츠, 손목시계, 계절상품인 수영복 등으로 구성했다.

수시로 최신 유행 트렌드를 반영, 경쟁력을 높이고 판매 전담인력을 두는 등 보다 밀착된 관리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 온라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나 우수한 주니어 특정 단품 업체를 물색, 발굴해서 입점 브랜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0. 8 .16 (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