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주니어 편집샵 틴존 가동 홈플러스(대표 이승한)가 주니어 편집샵인 ‘틴존(TEEN ZONE)’을 본격 가동한다.
직영의류팀을 통해 편집샵 기획에 활발히 나서고 있는 홈플러스는 지난 4월 주니어 편집샵인 ‘틴존’을 12~15평 규모로 강서점 등 8개점을 오픈한데 이어 최근 22개점까지 확대했다.
연말까지 주니어 고객층이 많은 주요점포에 모두 입점시킬 계획이다.
위드21의 ‘스맥스(SMEX)’, 자송의 ‘파쿠몽(PACUMONG)’, 블루모드의 ‘피턴진(P.TURN JEAN)’ 등 3개 브랜드를 틴에이저 니즈에 맞는 집기로 구성해 수수료 형태로 선보이고 있다.
제품은 티셔츠, 팬츠, 손목시계, 계절상품인 수영복 등으로 구성했다.
수시로 최신 유행 트렌드를 반영, 경쟁력을 높이고 판매 전담인력을 두는 등 보다 밀착된 관리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 온라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나 우수한 주니어 특정 단품 업체를 물색, 발굴해서 입점 브랜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0. 8 .16 (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