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공격적 마케팅 펼쳐
스포츠 중계·드라마 제작지원 등 통해 친밀감 높여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가 SBS와의 스포츠와 드라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JDX」는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최종예선전’ 중계방송에 자막광고를 진행하고, 올림픽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포스터를 전국 매장에 부착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 ‘오늘만 같아라’ 와 ‘빛과 그림자’ 의 제작 지원을 진행 하고 있어 타깃 고객층에 대한 친밀감을 더하고 있다는 평.
강명화 마케팅팀장은 “브랜드에 대한 자연스러운 관심을 유도 할수 있어 드라마 PPL은 효과적인 마케팅의 방법이나, 드라마와 브랜드가 어울리지 않을 경우 거부감을 일으킬수 있다”며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 하여 드라마와 브랜드 모두 시너즈 효과를 낼수 있는 PPL 마케팅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JDX」 는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패션비즈 2011년 12월 7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