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런칭 ![]()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올 추동 시즌 ‘질 스튜어트 액세서리’를 런칭했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지난 13일 롯데 본점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롯데 센텀시티점, 일산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 내 6개 복합 및 단독 매장과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질스튜어트’ 플래그십v 스토어에 입점할 예정이다.
고급 가죽 소재의 사용과 과감한 디테일로 모던함에 럭셔리 감성을 가미한 ‘질스튜어트’, 화사한 컬러감과 소녀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질바이질스튜어트’, 브랜드 심볼인 앵무새 패턴을 활용해 실용성을 강조한 ‘패롯’ 등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가격대는 ‘질스튜어트’ 라인이 40만~50만원대, ‘질바이질스튜어트’ 라인이 30만원대, ‘패롯’ 라인이 20만~30만원대다.
제품은 캐주얼하게 연출 할 수 있는 숄더백에서부터 큰 사이즈의 보스턴백, 로맨틱한 느낌의 클러치백까지 세련된 디자인에 다양한 사이즈와 실용성까지 더했다.
이 회사 김성민 상무는 “‘질스튜어트’가 지향하는 뉴욕 감성의 모던한 로맨티시즘이 여성복의 큰 주류로 자리 잡은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고객들이 추구하는 진정한 토털 코디네이션을 구현하는 것이 이번 액세서리 라인 런칭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 8 .18 (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