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진, 셀틱 블랙라인으로 변신 시도

한국패션협회 2010-08-23 10:46 조회수 아이콘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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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진, 셀틱 블랙라인으로 변신 시도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빈폴진’의 신제품으로 셀틱 블랙라인을 출시, 변신을 시도한다.

‘빈폴진’은 이번 가을시즌 주력 상품으로 셀틱 블랙라인을 선보였는데 뉴 시그니쳐 백포켓 로고인 셀틱 아이의 심플함과 가죽라벨의 화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문양 형태의 셀틱 로고를 심플하게 변형한 셀틱 I 시그니쳐는 미니멀하면서 모던한 느낌을 강조하고 또 가죽을 덧대 스틸 장식을 더한 백 포켓 시그니쳐도 있다. 

이와 함께 다크한 인디고 컬러, 빈티지한 스노우 워싱, 다양한 블러치 워싱 등을 통해 빈티지 스타일로 한층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데님의 면모를 보여준다.

가격은 19만9,000~22만9,000원 등 고가 라인을 확대했다. 

한편 제일모직은 추동시즌부터 ‘빈폴진’ 데님 팬츠는 모두 셀틱 데님으로 제품명을 바꾸고 데님 라인을 전략적으로 강화한다.

이에 맞춰 매장 매뉴얼도 진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지난 20일 오픈한 롯데 청량리점은 ‘빈폴진’의 변화된 컨셉을 제대로 어필하고 있는데 원목과 스틸 소재의 믹스를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패션채널 2010. 8. 23(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