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액세서리 특화
신원(대표 박성철)이 ‘지이크파렌하이트’의 토털화 일환으로 액세서리를 대폭 강화한다.
기존 벨트, 넥타이, 가방 등에 국한됐던 액세서리를 양말, 장갑, 넥워머, 모자까지 확대하고 별도 쇼케이스를 만들어 차별화 하는 것.
정두영 실장은“ 최근 트렌드인 어번 스타일링을 완성하기 위해 액세서리를 보강하는 한편 이를 통해 토털화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올해 110개 매장에서 5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패션채널 2010. 8. 26(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