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크로커다일 확 달라졌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여성크로커다일’이 확 달라졌다.
이 회사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홍제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2010 추동 시즌 상품 설명회를 열고 뉴 비전 및 추동 시즌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전국 대리점주와 본사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대적인 상품 리뉴얼을 통해 변신을 시도하는 첫 패션쇼 무대도 함께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는 기존 ‘여성크로커다일’의 정통 라인이라 할 수 있는 ‘여성크로커다일 히스토리’를 중심으로 ‘뉴 룩’, ‘스포티브 캐주얼’, ‘비즈 캐주얼’ 등 세 개의 다각화한 뉴 라인이 올려졌다.
‘뉴 룩’ 라인은 젊고 트렌디한 멀티 캐주얼을, ‘스포티브 캐주얼’은 아웃도어와 스포츠 웨어를 일상에서도 세련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재해석했다.
‘비즈 캐주얼’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캐주얼 단품 코디를 세트화 시켜 출근복과 모임 등에 착용할 수 있는 격식있는 라인에 초점을 맞췄다.
전반적으로는 한층 젊고, 세련되면서도 캐주얼과 정장의 레이어드를 통해 합리적인 연출을 제안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어패럴뉴스 2010. 8 .31(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