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베르사이유 특별展과 코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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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김웅기)가 전개하는 유러피언 모던 스타일리쉬 캐주얼 ‘테이트(TATE)’가 11월 5일부터 2011년 3월 6일까지 열리는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展’과 코웍을 진행한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展’은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궁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국보급 회화 및 유물 등 총 84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테이트’는 코웍의 일환으로 ‘베르사이유 라인’을 런칭한다.
‘베르사이유 라인’은 베르사이유의 세련되고 화려한 왕실의 의상을 ‘테이트’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라인으로, 고급스러움과 모던함의 적절한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또 전시가 열리는 기간 동안 예술의전당 내 부스를 설치, ‘베르사이유 라인’ 전시 및 상품 판매를 실시하고, ‘테이트’ 전 매장에서도 프로모션을 펼칠 방침이다.
전시 스텝과 진행 요원들의 착장과 와펜까지 ‘테이트’에서 기획, 진행했다.
어패럴뉴스 2010.11.3(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