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철 이사, SJ듀코서 뛴다

한국패션협회 2011-03-31 08:42 조회수 아이콘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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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철 이사, SJ듀코서 뛴다.
김우철 이사가 최근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 라이선스 사업본부장으로 영입됐다. 이에 따라 그는 이 회사에서 전개하는 「에스티듀퐁」 라이선스 사업에 대해 관장하며 셔츠와 언더웨어 라인 등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김이사는 지난 1991년 FGF에 입사, 남성캐릭터 「인터메조」에서 영업과 상품기획을 담당했다. 이후 독립해 진캐주얼 「지스타」를 런칭하며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기도 했다.

이후 세정21에서 스타일리시 캐주얼 「휴이」의 영업과 기획을 진행했고 프로모션 기업 마크텍스타일에서 활동했다. 신성통상에서 「올젠」의 사업부장을 거쳤고 최근까지 여성복 「세컨스킨」에서 전반적인 영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그의 합류로 이 기업의 유일한 남성복 카테고리인 셔츠&액세서리 파트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된다.

패션비즈 2011년 3월 31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