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67개 매장 전매장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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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성철)의 ‘지이크’가 백화점 입점 67개 전점 신장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이크’는 이번 시즌 적중률 높은 아이템의 단위물량을 확대하고 판매반응에 따른 빠른 대응으로 추가생산을 진행, 지난 18일 현재 전 매장 신장을 기록 중이다.
특히 올해는 캐주얼 제품군의 판매율도 높았다.
캐주얼 재킷과 팬츠 등의 판매 비중이 늘어났으며, 매장에서도 이 같은 판매추이에 맞춰 별도의 디스플레이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본사 영업 담당자별 5~6개점을 운영하는 밀도 있는 매장 관리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이 달 매출은 18일 현재 전년 대비 46% 신장한 45억원을 기록했으며, 이 같은 추세라면 60억원 가량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이크’는 지난 1월 65억원, 2월 50억원, 3월 5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이 달 매출은 특판 및 수주상설 매출을 제외한 백화점 세일기간을 포함한 정상 유통 매출이라 더욱 고무적이다.
이 회사 이성용 부장은 “상품기획 단계에서부터 적중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 제품에 대한 물량 드라이브를 걸었고, 올해부터 시작된 소비자 마케팅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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