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에프앤씨, 1억 원 상당 의류 기부
해피랜드에프앤씨(대표 임용빈)가 지난 5일 홀트아동복지회에 1억 원 상당의 유·아동 의류를 전달했다.
지난 2007년 홀트아동복지회와 사회공헌협정을 맺은 이 회사는 매년 연간 약 1억 원 상당의 유·아동 의류를 지원하고 있다.
해피랜드에프앤씨 임성빈 부사장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옷을 제공함으로써 그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해피랜드에프앤씨 임직원 일동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을 돕는데 꾸준히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12월 8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