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영국디자이너 킴 존슨과 협업'
제일모직(대표 황백)의 TD캐주얼 ‘빈폴’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영국 패션 디자이너 킴 존스와 협업, ‘빈폴 × 킴존스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트래디셔널한 감성을 재해석하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빈폴’은 이번 킴 존스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라인을 한정해 출시하기로 했다 .
특히 기존 심벌인 자전거에 하마 모양의 새로운 애니멀을 추가해 위트 있는 로고를 만든 30~40여개 아이템을 기획해 남, 여성복 매장에 나눠서 판매할 계획이다.
콜래보레이션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일모아울렛, 롯데 본점, 신세계 본점, 롯데 부산점, 현대 목동점 등 13개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15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