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비스∙컬처콜, 유선전화 없앤다

한국패션협회 2011-04-15 08:41 조회수 아이콘 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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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스∙컬처콜, 유선전화 없앤다

위비스(대표 도상현)와 계열사인 컬처콜(대표 도상현)이 사무실 내 유선전화를 모두 없앤다. 오늘(15일) 성수동 사무실로 이전하며 한지붕 아래로 뭉친 두 회사는 획기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스마트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밝혔다. 사내에 대표전화 하나 정도만 두고 전사원이 스마폰으로 소통하도록 했다. 회사에서 스마트폰 요금 지원은 물론 기기변경까지 해줘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다.

전직원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친목도모를 위해 ‘토크’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든 것도 눈에 띈다. 먼저 ‘토크원’은 카페테리아다. 커피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토크투’는 품평회 등에 사용할 컨벤션 룸이다. 여기는 작업에 활용하는 곳이다. 아직 미정이긴 하지만 ‘토크쓰리’ ‘토크포’ 등 소통의 공간을 계속해서 만들어갈 계획이다.

*사무실 주소: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 1동 325-2번지 한라시그마밸리 14F(「지센」), 15F(「컬처콜」)
*대표전화: 02-3470-4200

 
패션비즈 2011년 4월 15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