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플린’, 겨울 니팅퍼로 차별화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이 ‘페이지플린’의 추동 시즌 니트 제품에 퍼, 스카프 등을 가미해 차별화한다.
‘페이지플린’은 페미닌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한 보헤미안 컨셉의 니트 제품이 인기를 얻었는데 올해 니트에 퍼를 접목한 스타일이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보고 이 아이템을 크게 확대한다.
소재는 토끼, 폭스, 몽골리안 램 등을 사용했으며 가을과 겨울 총 17개 스타일의 니팅퍼를 초두 물량 기준 6,000pcs를 출고할 예정이다.
가격은 17~29만원대로 전개된다.
패션채널 2010.9.3(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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