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빈티지 풍의 재킷을 중심으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을 높인 스마트 재킷, 나무섬유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또 ‘루비암’, ‘구뜨리지’ 등 이태리 정통 빈티지 브랜드의 제품을 수입 전개해 차별화했다.
김태현 BPU장은 “최근 남성들은 감도 높은 디자인은 물론 착용감을 극대화 한 기능성 제품을 선호한다. ‘마에스트로’의 빈티지 비즈니스캐주얼룩은 이를 충족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9.8(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