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내년 컨셉은 스포스터 로드![]()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백덕현)의 ‘헤드’가 내년 컨셉을 ‘스포스터 로드’로 정했다.
이 회사는 최근 양재동 AT센터에서 ‘헤드’의 올 추동 상품 설명회와 함께 내년 새로운 컨셉을 보여주는 패션쇼를 진행했다.
새로운 컨셉은 도시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스포스터를 위한 모던 퍼포먼스 스포츠 룩으로, 절제되고 감각적인 스포츠 스타일을 창조하고 진보적인 삶의 가치를 제공한다.
상품은 데일리 로더, 화이트 로더, 힙스터 로더, 컬처 로더 등 4가지 군으로 구성했다.
데일리 로더는 클래식 이미지를 모던 테크로 승화시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를 제시한다.
화이트 로더는 ‘헤드’의 오리진 스포츠인 테니스 아이템에 패셔너블한 이미지와 기능적 요소를 결합시킨 하이 퍼포먼스 테니스 라인이다.
힙스터 로더는 스트리트 캐주얼 스포츠에 감성 캐주얼적인 요소를 접목했다.
컬처 로더는 사이클링의 황금시대인 1940~60년대를 모티브로 출발, 시티 빈티지 캐주얼인 바이크 라인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