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폴햄,상반기 400억 매출 달성, 900억 돌진

한국패션협회 2010-09-28 09:15 조회수 아이콘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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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폴햄,상반기 400억 매출 달성, 900억 돌진

'엠폴햄'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스타일리쉬 캐주얼 브랜드 「엠폴햄」이 상반기에 4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올해 목표 매출에 9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매출 목표인 900억원을 돌파할 경우 오는 2011년에는 1000억원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엠폴햄」은 지난 2007년 1월 론칭 이후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기록해 왔으며, 2009년에는 전년 450억원 대비 약 160%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여 당초 목표 700억 원 매출을 돌파한 730억 원으로 마감했다.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 불어 닥친 심각한 경기침체에도 전국 127개 점포가 평균 7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매장당 월 평균 매출 6000만원 대를 기록하
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S/S 시즌 「엠폴햄」은 캐릭터 엠프를 다양하게 적용한 엠프라인을 론칭해 매출의 견인차 역할을 했으며, F/W 시즌에는 핵심상품인 패딩 베스트와 다운점퍼, 야상점퍼를 통해 매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같은 급격한 상승세에 힘입어 「엠폴햄」 사업부는 매출 활성화를 위해 후드, 엠프라인 등 다양한 상품을 구성하고, 연예인 PPL 강화 등 마케팅 프로모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패션인사이트 2010.9.28(화)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