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밀라노’, 롯데 김포점에 토틀숍 오픈
린에스앤제이(대표 오서희)가 지난 9일 오픈한 롯데몰 김포스카이파크점에 ‘몬테밀라노’ 토틀숍을 오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몬테밀라노’는 국내 여성복 SPA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입점했으며 ‘자라’, ‘유니클로’ 등 글로벌 SPA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매장은 약 132㎡(40평) 규모로 의류뿐만 아니라 소품, 액세서리, 잡화 등 토틀화를 한 것이 특징. ‘몬테밀라노’의 강점인 주단위 신상품 입고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VMD 구성 및 다양한 고객 만족 서비스 등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매주 목요일마다 신상품이 입고되는 빠른 기획력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시니어를 위한 SPA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몬테밀라노’만의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패턴과 디자인이 외국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 진출해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김포 스카이파크점을 찾는 국내외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몬테밀라노’는 내년 유통망 다각화에 집중한다. 현재 백화점과 홈쇼핑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데 백화점 확대와 함께 대리점 사업을 강화한다는 것. 또 홈플러스 PB로 선보이고 있는 세컨 브랜드 ‘미스실비아’ 유통망도 확대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11년 12월 19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