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10번째 ‘코데즈 뉴욕’ 런칭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이 내년 봄 10번째 라인 익스텐션 브랜드로 ‘코데즈 뉴욕’을 런칭한다.
이 회사는 내년 ‘코데즈컴바인’ 런칭 10주년을 맞이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디자인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콜래보레이션 라인인 ‘코데즈 뉴욕’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코데즈 뉴욕’은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겸 디자이너인 Diva Pittala, Adrian Cowen과 손을 잡고 런칭하는 것으로 ‘코데즈컴바인’의 브랜드 컨셉에 뉴욕의 감성을 담고 디자이너의 캐릭터를 강조한 스페셜 컬렉션 라인이다.
메인 타깃은 23~27세의 자기만의 확고한 스타일링을 중시하는 트렌드세터로 남성, 여성 라인 모두 출시된다. 유니크하고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을 재해석해 실루엣을 부각시킨 디자인이 특징이다.
내년 3월 출시 예정으로 일부 대형 매장에서 테스트한 뒤 향후 단독점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코데즈컴바인’은 현재 포맨, 이너웨어, 베이직플러스, 씨코드, 진, 액세서리, 하이커, 키즈, 옴므 등 여성복을 포함해 총 10개 라인으로 전개되고 있다.
패션채널 2011년 12월 29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