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코오롱, 남성 컨셉샵 ‘지 스페이스’ 오픈 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이 최근 이마트 가양점에 남성 컨셉샵 ‘지 스페이스(G-Space)’ 1호점을 오픈했다.
‘지스페이스’는 ‘브렌우드’, ‘아르페지오’, ‘엠토크’ 3개 브랜드로 구성된 편집 매장으로 인테리어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코디에 따른 상품 디스플레이로 원스톱 쇼핑이 가능케 했다.
액세서리를 비롯해 소품까지 구성해 종전과는 다른 느낌의 S.I를 구현하고 있다.
‘아르페지오’는 젊은 느낌의 정장, ‘엠토크’는 캐주얼, ‘브렌우드’는 프리미엄 컨셉으로 전개된다.
약 40평 규모로 이마트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만들어졌다.
2호점은 홈플러스 상동점에 오픈을 준비 중이다.
상동점 크기는 약 100평으로 대형마트 편집샵으로는 최대 규모다.
이 곳에는 ‘지오투’, ‘더수트하우스’, ‘스파소’가 입점되며 ‘지오투스포츠’ 라인도 복합 구성된다.
‘지 스페이스’는 점 상황에 따라 오픈을 이어갈 계획이며, 브랜드와 상품구성 매장 분위기도 상황에 따라 변화를 줄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10.9.9(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