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젊은 층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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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엘앤씨(대표 김형섭)의 ‘네파’가 젊은 층 공략에 성공하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네파’는 올 초 2PM을 모델로 TV CF를 방영, 젊은 층을 겨냥한 ‘2PM 컬렉션’ 라인이 대부분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는 등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컬렉션 라인 중 2PM이 TV CF에서 입고 나온 윈드브레이커는 6만장을 출고해 지난 11일 현재 80%가 넘는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밝은 컬러의 제품은 완판에 가까운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또 보레아스 방풍재킷은 스타일은 물론 아웃도어 기능성을 겸비한 제품으로 갑자기 기온이 떨어진다거나 예고 없이 내리는 비 등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적합해 인기를 끌고 있다.
데님이나 컬러가 들어간 치노팬츠와 매치 시켜 스타일링을 하면 한층 업그레이드된 캐주얼 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피케티셔츠의 인기도 높다.
이탈리아 ‘네파’의 설립연도인 96과 상징물인 산양을 각각 왼쪽과 오른쪽 가슴부분에 모티브로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치노팬츠와 매치 시켜 입으면 산뜻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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