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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가 전개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하니와이」에서 이번 S/S시즌 스페셜한 콜래보레이션 티셔츠를 선보인다. 젊고 역량있는 아티스트인 이경욱 작가(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해 독창적인 티셔츠 아이템을 제안하는 것.
프랑스 노르망디 근처 작은 마을인 그랑빌의 이국적인 풍경과 엔틱한 인테리어, 해변의 관광객이 컨셉이다. 이러한 휴일 무드가 이경욱 작가만의 이상적인 돛, 방패 등의 아이템으로 표현됐다. 「하니와이」의 스페셜 티셔츠 아이템은 한정 수량으로 출시하며 캐주얼한 스타일과 모던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분당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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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경욱 작가는 책 <어찌됐든 산티아고만 가자>와 이승환, 신승훈의 앨범 재킷 디자인, 배용준 사진첩 커버 디자인 등 섬세하고 위트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잘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