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킨스띠어리, 단독매장 오픈 |
|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띠어리」의 캡슐 라인인 「데스킨스띠어리」를 단독 매장으로 오픈했다. 그 동안 「띠어리」의 일부 매장과 '블리커' '10꼬르소꼬모' 등 편집 매장에서 선보이던 「데스킨스띠어리」가 지난달 팝업스토어로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오픈한 것. 「데스킨스띠어리」는 「띠어리」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올리비에 데스킨스(Olivier Theyskens)가 선보이는 캡슐 라인이다. 보다 높은 감도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중심으로 하며, 중성적인 테일러링과 페미닌한 터치의 블라우스 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들이 구성돼 있다. 서울 강남 중심의 주요 상권에서만 선별적으로 보여주며 가격대는 기존 상품 대비 30~50%정도 높은 수준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동안 「띠어리」가 베이직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컨템포러리 캐주얼을 지향해왔다. 캡슐라인을 새롭게 런칭하며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살림과 동시에 브랜드 내 다양화를 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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