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아웃도어 「센터폴」 부활

한국패션협회 2011-03-16 09:59 조회수 아이콘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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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아웃도어 「센터폴」 부활

세정(대표 박순호)의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이 부활했다. 이 브랜드는 2005년 패션아웃도어로 런칭했다가 중단했다. 그러나 아웃도어 마켓 확장에 따라 이번에는 도심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어번 아웃도어 룩’을 컨셉으로 다시 시장에 진입하게 됐다. 상품군은 크게 아웃도어 라인과 스포츠 라인, 콜래보레이션 라인으로 전개한다.

‘아웃도어 라인’은 가벼운 산행과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편안함과 기능성을 갖춘 상품군이다. 트레킹에서 익스트림에 이르는 전문적이고 고기능성의 테크니컬 라인으로 나눠진다.

‘스포츠 라인’은 기존의 액티브한 스포츠 컨셉을 보다 패셔너블한 메트로 감각으로 재해석, 실용성과 기능성을 겸비하고 있다. ‘콜레보레이션 라인’은 시즌별로 사회적 이슈가 되는 다양한 콜레보레이션 디자인을 제안하는 라인으로 20~30대의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한다. .

「센터폴」은 현재 「인디안」 가두점 220개 매장에 숍인숍으로 입점했다. 오는 4월 중순 광주 무등산로에 단독 1호점 매장을 시작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에 맞춰 「센터폴」 브랜드 광고전략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패션비즈 2011년 3월 16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