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중국공략 강화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올해 중국 현지 매장을 40개로 확대한다.
현지 파트너십 업체인 회의룡유한상사를 통해 간접 진출한 ‘지오지아’는 현재 3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오픈하는 롯데 천진점 입점을 앞두고 있다.
또 상반기 중 현지 유통사의 추가 입점을 지속적으로 타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중국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지오지아’는 올해 15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 상반기 현지 파트너 업체를 통해 전년 대비 40% 가량 늘어난 물량을 공급했다.
한편 신성통상은 ‘지오지아’를 비롯해 ‘올젠’과 계열사인 에이션패션의 ‘폴햄’, ‘엠폴햄’ 등의 중국 진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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