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임, 컨설팅과 글로벌 사업에 집중

한국패션협회 2010-07-19 10:48 조회수 아이콘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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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임, 컨설팅과 글로벌 사업에 집중

에이다임(대표 김해련)이 하반기 컨설팅과 글로벌 사업을 통한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

에이다임은 현재 정보컨설팅 사업을 담당하는 인터패션플래닝과 의류 인터넷 쇼핑몰 패션플러스 2개 사업부로 나눠져 있는데 매 시즌 국내외 컬렉션 및 시장 분석 세미나와 회원사 정보 제공, 컨설팅 사업을 담당하는 인터패션플래닝을 통해 패션은 물론 전자, 자동차 등 일반 산업까지 트렌드 및 사업 전략을 제안할 수 있는 컨설팅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것.

이를 위해 에이다임은 지난 상반기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이경옥 전무를 영입했으며 이후 전략팀 인원을 보강해 맨파워를 강화했다.

이경옥 전무는 “패션 마켓의 흐름 상 정보사가 정보 제공 및 세미나만을 개최해서는 성장의 한계가 있다고 본다. 본사의 강점인 남성, 스포츠 마켓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과 패션, 전자, 자동차, 주택 산업의 컨설팅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인터넷쇼핑몰 패션플러스는 글로벌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패션플러스는 대형 컨버전스 쇼핑몰이 확대됨에 따라 글로벌 시장 진출로 사세를 확장하겠다는 것.

오는 9월 중국 대표 오픈마켓인 ‘알리바바’에 한국 프리미엄 브랜드관을 오픈하고 국내 브랜드의 중국 판매를 도울 예정이다. 또 패션플러스 브랜드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패션 회사 출신인 한성호 본부장을 새로 기용했다.

패션채널 2010. 7. 19(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