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빈폴’ 유플랫 전략 육성

한국패션협회 2010-09-09 14:04 조회수 아이콘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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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빈폴’ 유플랫 전략 육성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빈폴’ 유플랫 매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

유플랫은 20대 초반을 메인 타깃으로 한 전용제품과 ‘빈폴’ 제품을 함께 구성해 기존 ‘빈폴’플래그십숍과는 차별화된다.

특히 비비드한 컬러의 티셔츠류 등 젊은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상품은 물론 330㎡(100평) 이상의 대형 매장, ‘빈폴’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인테리어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했다.

제일모직은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유플랫팀을 신설, 유플랫에 대한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한편 유플랫은 현재 타임스퀘어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본격적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9.9(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