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플린 차이나, 프리젠테이션 호평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이 지난 3일 중국 상해 흥성 호텔에서 중국 전역 대리상을 대상으로 ‘2011 추동 페이지플린 차이나 프리젠테이션 쇼’를 개최했다.
올 하반기 영캐주얼 ‘페이지플린’의 중국 진출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는 30여명의 유력 대리상이 참석했으며, 국내와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전개될 ‘페이지플린 차이나’의 컨셉 설명과 패션쇼가 진행됐다.
‘페이지플린 차이나’는 감도 높은 페미닌과 로맨틱 무드를 모던하고 트렌디하게 표현하는 젊은 감각의 현대적인 쉬크 페미닌 캐주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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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라인과 섬세한 감성을 접목시켜 뉴 밸류 브랜드를 구축, 기존 브랜드들과의 차별화를 노린다.
한편 동의인터내셔널은 이번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중국 유력 국영 그룹에서 사업 제휴 제의를 받는 등 호평을 얻었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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