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브루노」아프리칸 필 업

한국패션협회 2011-03-16 09:48 조회수 아이콘 1591

바로가기

「바네사브루노」아프리칸 필 업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전개하는 프랑스 브랜드 「바네사브루노」에서 이번 S/S시즌 아프리칸 감성을 추가했다. '발랄한 아메리칸 걸들이 아프리카 여행을 떠났다는' 테마로 디자인 영감을 받은 것.

「바네사브루노」는 네온컬러를 사용해 이국적인 컬력션 느낌을 살렸으며 레이스, 컷 아웃, 슬립드레스 등으로 봄의 무드를 경쾌하면서도 미니멀 하게 표현했다. 루즈한 실루엣의 실크 블라우스는 은은한 광택이 밝고 깨끗한 느낌을 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앞면보다 뒷면의 길이가 길고 루즈하게 떨어지는 언발란스 한 라인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타일링 하는 방법에 따라 블루종으로 믹스 앤 매치가 가능하다. 이 때문에 상황에 맞게 다양한 연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바네사브루노」의 이번 S/S 상품은 오는 4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패션비즈 2011년 3월 16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