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 프랑스 콘템포러리 '바슈'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1-03-21 09:30 조회수 아이콘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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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휴컴퍼니, 프랑스 콘템포러리 '바슈' 런칭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프랑스 컨템포러리 여성캐주얼 ‘바슈(ba&sh)’를 도입, 내년 춘하 시즌부터 전개한다.

이 회사는 최근 프랑스 파리 본사를 방문, ‘바슈’에 대한 수입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슈’는 자연주의 컨셉의 내추럴하면서도 모던한 컨셉을 표방한 디자인에 한국인의 체형과 취향을 감안한 상품으로 영 컨템포러리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주요 백화점 영 컨템포러리 존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슈’는 지난 2003년 바바라 보카라와 샤론 립이 런칭한 브랜드로,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최근 부상했다.

두 개의 독립된 여성상을 하나의 컬렉션에 투영, 매일 옷을 입기 위해 옷장을 여는 여성들을 위한 ‘아이디얼 클로젯’을 제안하고 있다.

소프트하고 내추럴한 소재를 사용해 60년대 자연주의 히피와 우드스탁 록 문화를 모던하게 재해석하고 미니멀과 로맨틱을 적절하게 조화시키는 등 트렌드를 접목한 세련된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2009년 제이렌치社가 수입, 갤러리아 웨스트 등에 입점, 전개한 바 있으나 런칭 3개월 만에 중단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21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