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멜로우’는 이번 시즌 신세계 본점, AK플라자 수원점 등 백화점과 마리오아울렛, 모다아울렛 등 주요 상권에 매장을 개설, 아울렛을 포함해 현재 24개 유통망을 구축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시즌 안정적으로 유통망을 확보하면서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은 신규 매장 개설과 함께 QR코드, 스타마케팅, 페이스북 캠페인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9.3(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