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는 지난 4일 서울대학교 최병오홀에서 최고경영자과정 1기 입학식을 가졌으며 교육 커리큘럼은 패션그룹형지와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산학협력과정으로 공동 기획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교육은 9월 4일부터 2011년 2월 26일 6개월 간 격주 간격으로 총 12회 실시된다.
1기 입학생은 ‘여성크로커다일’,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를 운영하는 점주 55명이며 교육 최고 우수자에게는 서울대 패션산업 CEO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특전과 성적 우수자에게는 별도로 포상할 방침이다.
최병오 회장은 “모든 대리점주 분들이 경영능력과 안목을 높이고 이번 교육으로 고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9.8(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