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미스, 액세서리 강화로 볼륨화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이 하반기 ‘쉬즈미스’의 브랜드 볼륨화를 꾀한다.
‘쉬즈미스’의 브랜드 컨셉을 컨템포러리 캐릭터 캐주얼로 방향을 잡고 이에 맞춰 액세서리라인을 강화하는 등 새로워진 모습을 어필한다.
특히 액세서리의 기획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 액세서리팀에 한섬, LG패션 출신의 정재은 이사를 기용하는 등 인력을 충원하고 있다.
현재 전체 상품 중 액세서리 비중은 5% 내외지만 앞으로 20% 이상으로 늘리고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한 디자인을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액세서리 강화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메가 특화숍을 전개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원스톱 쇼핑문화를 제안한다는 것.
롯데 본점, 잠실점 등에 새로운 매장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새로운 매장은 액세서리의 별도 공간을 마련, 차별화한다.
인동에프엔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1,260억원을 매출목표로 잡고 있다.
패션채널 2011년 6월 30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