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 중국서 금맥캔다

한국패션협회 2011-03-30 09:33 조회수 아이콘 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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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휴컴퍼니, 중국서 금맥캔다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올해 중국 비즈니스로 새로운 활력을 찾게 될지 주목된다. 지난해 「U.G.I.Z」와 「크럭스」로 중국에서 1억8350만 위안(약 313억8000만원)의 볼륨을 형성한 이 기업은 올해 2억8500만 위안(약 490억원)을 목표로 한다. 이중에서 가장 큰 매출을 기록하는 브랜드는 「U.G.I.Z」로 올해 2억5000만 위안(약 430억원)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9월말 상하이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하며 중국에 신고를 한 「크럭스」는 올해 가장 기대가 되는 브랜드 중 하나다. 10월부터 12월까지 단 1개 매장에서 350만 위안(약 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월평균 2억원을 올린 셈이다. 특히 현지에서 인지도가 전무하다시피한 브랜드가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두고 있어 관계자들도 놀라는 눈치다. 올해 이 브랜드는 중국에서 20개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패션비즈 2011년 3월 30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