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氏,편집숍 ‘비하우스’ 사령탑에 |
이대표는 1989는 (구)금경의 「M.F.G.」 「CD Golf」로 시작해 1995년부터 1997년까지 F&F의 「베네통」 「시슬리」를 맡았고 1999년부터 10여 년간 서양네트웍스의 「밍크뮤」 「알로봇」 영업본부 이사로 활약했다. 특히 2006년 「밍크뮤」를 유아복 조닝의 1위 브랜드로 성장시키며 베스트 본부장으로 손꼽혔다. 관리를 기반으로 한 영업을 주요 목표로 하며 유통업체와 브랜드 전개사가 서로 윈-윈(win-win)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그의 강점이다. 또한 다른 조닝에 비해 큰 변화 없이 흘러가는 유아복 군에서 브랜드만의 가치를 창조하며 차별화를 위한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 같은 이력과 혜안을 가진 이대표가 지휘할 ‘비하우스’는 다양한 셀렉트숍이 출점하고 있는 오늘날 리테일 오리엔티드(Retail-Oriented)된 동시대의 청량제가 될 만한 숍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재 성북구 동선동에 위치한 사옥 내 1층에 시범적으로 ‘비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카페와 결합된 형태로 월 평균 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비즈니스의 시발점이 될만한 점포는 오는 6월에 오픈할 홍대점이다. 이곳은 현재 지하 1층에 럽 할렘이 입점해 있으며 1층부터 3층까지 '비하우스', 4층은 카페테리아로 구성할 계획이다. |
이전글
![]() |
신명은氏, 코데즈컴바인 사장으로 |
|---|---|
다음글
![]() |
김우철 이사, SJ듀코서 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