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내년 봄 타운젠트W 런칭
LG패션(대표 구본걸)이 내년 춘하 시즌 여성 어덜트캐주얼 ‘타운젠트W’(가칭)를 런칭한다.
이 회사는 ‘타운젠트W’ 관련 최근 신규 사업팀을 만들고 ‘타운젠트’의 박봉환 BPU장에게 런칭 준비 작업을 맡겼다.
신규 사업팀에는 ‘앤섬’, ‘조이너스’ 출신의 심남진 디자인 수석실장, ‘예츠’ 출신의 김남경 디자인실장, 톰보이 출신의 권병은 기획팀장 등이 기용됐다.
유통은 ‘타운젠트’ 대형 복합 매장에 샵인샵으로 먼저 구성하고, 향후 단독점 오픈을 통해 별도 브랜드로 분리할 방침이다.
‘타운젠트W’는 35~45세 여성을 겨냥하며 젊은 감각의 캐주얼을 제안한다.
해외 시장 까지 공략해 오는 2015년까지 3천억원대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중장기 전략도 세워놓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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