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트렌드(대표 김상택)가 ‘버커루진’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버커루 액세서리’를 런칭, 상품을 공개했다.
‘버커루 액세서리’는 ‘버커루진’의 빈티지 감각을 베이스로 한 캐주얼 액세서리 브랜드로 기존 ‘버커루진’ 고객뿐만 아니라 18~23세 영층을 공략한다.
유행에 민감한 젊은 층에게 부담없이 표현할 수 있는 코디네이션을 제안하며 다양하고 실용성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또 섬세하지만 활용성을 고려한 빈티지 색감의 심플한 디테일과 다양한 소재 믹스를 통해 자유로움을 표현한다.
아이템은 가방, 모자 등이 메인이며 장갑, 언더웨어, 벨트, 안경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대는 가방 4만9,000~12만9,000원, 가죽 가방 19만9,000~39만9,000원, 모자 3만9,000~5만9,000원, 벨트 5만9,000~8만9,000원, 언더웨어 1만9,000~7만9,000원, 안경 4만9,000~8만9,000원 등이다.
MK트렌드는 8월 3일 현대 천호점에 ‘버커루 액세서리’ 단독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약 10개 매장 오픈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광고 및 PPL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