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알리바바그룹이 개최한 ‘2011 인터넷 상품 박람회’에서 우수 기업 선정
프리미엄 패션브랜드 전문몰 패션플러스(www.fashionplus.co.kr)가 지난 7월 22일 '2011 알리바바그룹 인터넷 상품 박람회’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계속적으로 성장하는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된 알리바바그룹 인터넷 상품 박람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항주, 광저우, 청두, 상하이 등의 도시에서 개최 되어왔으며, 올해는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중국 광저우 ‘폴리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 기간동안 약 15만 만명의 바이어와 업체 관계자들이 참가, 박람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중국 최대의 무역 플랫폼인 알리바바를 통해 바이어와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상품을 소개하고자 따이신푸웨라는 패플 중문 사이트 이름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패션플러스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소싱과 유통, 차별화된 MD력 등을 인정받아 이번 박람회의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패션플러스 관계자는 ‘한국의 트렌디한 여성복과 잡화(가방, 신발)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각 브랜드마다 하루 평균 10건 이상의 상담이 이루어질 만큼 한국 브랜드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고 전했다.
알리바바 측 관계자도 “이번 박람회는 알리바바에서 자체 필터링을 통해 선발한 바이어와 업체들이 참가해 매우 효율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또 한류의 영향으로 ‘패션플러스’가 소개한 한국 의류 브랜드들에 대한 관심이 굉장했다”며, 한국 대기업 패션 브랜드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세계 최대 B2B 인터넷 무역시장인 알리바바그룹은 전세계 약240여 개 국가의 6,500만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무역 플랫폼이다.
중국 항저우 본사를 비롯해 홍콩, 대만, 미국 등 60여 개 도시에 알리바바닷컴 오피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수출입 업체들을 위한 알리바바닷컴(alibaba.com)과 중국 내수 시장을 위한 (1688.com), 그리고 일본기업의 해외 무역을 위해 일본시장과 합작한 (alibaba.co.jp) 세 가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기반으로 매일 전세계 수천만의 바이어와 공급업체들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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