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월별 스토리텔링 재미 업 요즘 이슈 브랜드로 떠오른 ‘랩(LAP)’이 신선한 비주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선보이는 SPA형 멀티 셀렉숍 랩은 ‘즐길 수 있는 펀(FUN) 매장’을 추구한다. 멀티 셀렉숍에 걸맞게 상품은 물론 숍의 VMD를 풀어나가는 방법도 신선하고 다양하다. 월별로 테마를 제안해 숍에 랩만의 스토리를 담겠다고 나섰다. 계절과 소비자의 특성을 고려한 테마를 선보인다. 4~5월 웨딩, 8월 빗줄기를 연상시키는 느낌 등을 매장에 담아낼 계획이다. 이지안 ‘랩’ 스타일팀 실장은 “최근 VMD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랩은 개성 강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춰줄 브랜드와 상품이 모여있다. 여기에 매월 신선함을 더할 수 있는 코드로 매장을 연출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한다. 2009년 김영애 부사장의 부름을 받고 아이올리에 입사한 그녀는 정보실과 「매긴나잇브리지」실장으로 활동하다 지난 10월부터 랩 프로젝트에 가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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