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200호점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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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올리바아하슬러」가 200호점을 돌파했다. 지난 2007년 런칭해 첫 해에 100호점을 오픈한 이 브랜드는 5년도 채 되지 않아 200호점을 달성했다. 지난 1월부터 간판과 인테리어 리뉴얼에 들어가면서 전체적으로 SI의 감도를 높이고 있다. 새로운 SI 매뉴얼은 간판 컬러와 로고 디자인에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상품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는 시크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연출했다. 현재 새로운 SI 교체를 완료한 10여개 매장의 경우 입점 고객의 증가로 리뉴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나머지 매장들도 순차적으로 리뉴얼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리바아하슬러」는 동종업계 브랜드들과 차별화해 뉴서티를 위한 감성 밸류 캐주얼로 컨셉을 잡아 ‘픽투어 라인(Picnic과 Tour의 합성어)’ 등을 출시, 상품의 신선도와 고급감을 높였다. '픽투어라인'은 야외활동이나 여행룩으로 젊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 향후 스타일과 물량을 35%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디자이너를 보강하고 상품 컨셉에 맞게 제주도, 호주 등 여행명소를 담은 전용 텍(tag)를 부착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와 홍보를 진행한다.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힘입어 올 1/4분기에 전년대비 20%의 매출 신장을 이어가고 있다. 「올리바아하슬러」는 올해 250개점에서 매출 1200억원을 목표로 한다. 한편 「올리바아하슬러」는 오는 31일 200호점인 청량리점 오픈을 앞두고 경품 이벤트 ‘22,200가지 러브스토리’를 펼친다. 지난 17일부터 한 달간 구매고객을 추첨해 200명에게 ‘코레일 뮤직카페 기차여행권’을 증정하고 4월 중 2000명에게 봄 티셔츠를 2000원에 판매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2만명에게 최근 3040세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세시봉 콘서트 CD’를 증정해 총 2만2200명의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