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듀, 장윤주 효과로 매출 상승세

한국패션협회 2010-08-20 09:31 조회수 아이콘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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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듀, 장윤주 효과로 매출 상승세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앤듀’가 스타일리쉬 캐주얼의 리딩 브랜드로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전년 대비 5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선전했던 ‘앤듀’는 가을 간절기 상품 역시 출고 이후 좋은 반응을 얻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상반기 모델로 기용한 톱 모델 장윤주의 모던하고 시크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컨셉에 맞아 떨어지며 장윤주 효과를 톡톡히 봤다.

가을에는 신인 탤런트인 김수현을 남자 모델로 기용해 더욱 스타일리쉬한 남, 녀 스타일리쉬 캐주얼을 제안한다.

올 가을 ‘앤듀’가 제안하는 주력 상품은 가죽 재킷. 작년에도 인기를 얻었던 아이템으로 올해는 업그레이드된 라이더 재킷과 4포켓의 가죽 재킷 두 가지 스타일로 선보이며 양가죽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여기에 롱 스커트, 롱 티셔츠 등을 매치시켜 모즈룩을 연출한다.

‘앤듀’는 하반기 롯데 본점, 부산점, 영등포점 등 핵심 매장을 추가 오픈하며 연말까지 95개점을 확보, 650억원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또 마니아 고객 확보를 위해 트위터, 블로그 등 SNS 마케팅을 강화한다. 

패션채널 2010. 8. 20(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