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이 지난 24일 대학로에 아웃도어 멀티숍 ‘영원 아웃도어(구 영원프라자)’를 오픈했다.
‘영원 아웃도어’는 석고상, 그림 등의 예술품이 전시되는 갤러리와 무료로 제공되는 카페테리아가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컨셉스토어를 지향한다. 또 ‘노스페이스’와 ‘에이글’을 비롯해 ‘반스’ 등의 브랜드가 입점되며 겨울에는 ‘골드윈’ 스키복 등이 공급된다.
대학로점은 330㎡(100평) 규모에 절반은 유망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는 갤러리와 카페테리아가 구성되며 나머지는 아웃도어 매장으로 구성된다.
패션채널 2010. 8. 25(수) http://www.fashionchannel.co.kr